날을 잡아 문경여행을 하다보니, 여행지는 한번에 돌고 글은 시간나는데로 조금씩 올리게 되네요. 문경에 처음이라 구경할 것은 많고, 벼락치기로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.

오늘은 문경 고모산에 있는 고모산성에 대해 글을 올려봅니다. 이 고모산성은 처음보니 아직도 흔적이 많이 남아 있어 누가봐도 산성의 웅장함과 그 가운데 잠깐씩 스쳐가는 옛 조상들의 삶에 대해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.

삼국시대 신라의 성으로 군사방어용으로 지어진 석성. 고대 중요 교통로인 계립령을 지키는 성이기도하고, 경상북도 북부지역으로 진출하기 위해서 고모산성을 통과해야 하기에 경상북도 북부의 관문이라고도 부르기도 한답니다. - 고모산성 가시는 길 이 산성에 가는 길은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. 1.

네비게이션에 고모산성 주차장을 설정하고 가면, 차를 몇대밖에 주차할 수 없는 곳이지만,바로 고모산성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. 2. 두번째는 오미자 테마터널을 찍고 가시면 그 곳 주차장에 도착하여 바로 오를 수 있습니다.

오미자테...